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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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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조회sentiment_satisfied 35회 작성일schedule 25-06-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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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실화 기반 영화, 드라마, 책 등 콘텐츠 속 인물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다양한 작품 속 실제 인물들을 ‘리캐스트’하여 작품에는 미처 담기지 못한 삶과 사회의 면면을 기록하겠습니다. <편집자주> 이윤희씨 “이렇게 글을 쓰는 한 가지 이유는, 내 딸 이윤희가 어딘가에 살아 있건, 죽었건, 2006년 6월 6일 이후에 왜 사라지게 되었는가를 밝히기 위해서다.” (책 ‘이윤희를 아시나요?’ 中)2006년 6월 6일, 학교 종강 모임 후 행방이 묘연한 전북대학교 수의대생 이윤희(당시 29세)씨가 이날로 실종 19년을 맞았다. 딸이 실종된 그날 이후 시간이 멈춘 윤희씨의 아버지 이동세(88)씨는 지난해 ‘이윤희를 아시나요?’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는 등 여전히 발로 뛰며 딸을 찾고 있다. 네이버 도서 ‘전북대 수의대생 실종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사건은 1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전북대 수의학과 4학년이었던 윤희씨는 2006년 6월 5일 저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자신의 원룸에서 1.5㎞가량 떨어진 음식점에서 교수, 학과 동료 40여 명과 종강 모임을 가졌다.그는 모임이 끝난 다음 날 6일 새벽 2시 30분께 원룸으로 귀가했다. 경찰 조사 결과, 윤희씨는 동기인 남학생 A씨의 배웅을 받으며 걸어서 원룸에 도착했다. 원룸에 들어선 이씨는 6일 오전 2시 59분께부터 1시간 남짓 데스크톱 컴퓨터로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이용했다. 그러던 중 검색창에 '112'와 '성추행'이라는 단어를 3분간 검색했다. 이후 컴퓨터는 오전 4시 21분에 꺼졌다. 그게 윤희씨의 마지막 행적이었다. 아직도 가족은 윤희씨의 생사조차 모른다.사건 발생 이틀 뒤인 8일 낮 학과 친구들과 A씨는 윤희씨의 원룸을 찾았다. 이들은 경찰과 119구조대를 불러 현관문 도어락을 부순 뒤 방 안에 들어갔으나 윤희씨는 없었다. 당시 방은 몹시 어질러져 있었다고 친구들은 회상했다. 이들은 경찰 지구대 직원의 허락을 받고 방을 깨끗이 치웠고, 이로 인해 경찰은 초기 증거 확보에 실패했다. 경찰은 당시 윤희씨를 집까지 데려다준 A씨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했지만 실종과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 A씨는 거짓말탐지기 조사까지 받았으나 '진실' 판정을 받았다. 이동세씨가 2006년 윤희씨가 살던 전주시 덕진구 소재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원직에서 사직하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모인 단체 텔레그램방에서 퇴장했다.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민주당 의원 단체방에서 "자주 뵙기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글을 남기고 방을 나갔다.의원들은 이에 "고생하셨다" "축하드린다" 등으로 화답했다고 전해졌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지역위원장이 활동하는 텔레그램방에서도 "선거기간 동안 감사하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일각에선 "남아서 의견을 들어달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이 대통령은 당무 개입 등으로 비칠 수 있어 단체방에서 탈퇴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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