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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열병식에 깊은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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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ajfieo
조회sentiment_satisfied 44회 작성일schedule 25-05-0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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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열병식에 깊은 영감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올해 생일에 맞춰 미 육군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에 군인 6천600명 이상이 동원될 전망이라고 AP 통신이 군 내부 문서를 인용해 1일(현지시간) 전했다.미 육군은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일인 오는 6월 14일에 수도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통해 육군의 역사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인데, 이날은 공교롭게도 트럼프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이다. AP가 입수한 군의 비공개 문서에 따르면, 미 육군은 이번 열병식에 전국에서 최소 11개 군단 및 사단의 군인 6천600여명을 동원할 계획이다. 또 스트라이커 장갑차와 전차, 브래들리 보병 전투차량, 곡사포(팔라딘) 보병 차량 등 차량 150여대와 헬기 50대 등 항공기도 다수 동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7개의 육군 밴드, 육군 특전사령부 소속 시범팀인 '골든 나이츠'의 낙하산 시범도 선보이고, 재향군인 단체와 군사 대학 관계자 등도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AP통신은 미 육군은 이 행사를 오랫동안 준비해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오랫동안 원한 행사이기도 하다고 전했다.앞서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등 외신도 지난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생일에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 행사를 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스티브 워런 미 육군 대변인은 열병식 계획과 관련한 AP의 질의에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다른 소식통들은 이 문건은 육군의 계획안으로, 백악관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AP의 관련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이 문건에는 예산 추정치가 포함돼 있지 않지만, 이 정도 규모의 행진을 진행하려면 수천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AP는 짚었다.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때인 2017년에도 열병식 개최를 추진했지만 9천200만 달러(약 1천300억 원)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오는 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을 알린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 포천 아트밸리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세계유산 및 인류무형유산을 중심으로 10개의 길과 76개의 거점으로 구성된 국가유산을 국내외에 알리는 사업이다. ‘찍을수록 성공궤도’라는 경주(레이스) 콘셉트로 꾸며지는 이번 ‘런닝맨’ 방송으로는 10개의 국가유산 방문코스 중 ‘선사 지질의 길’을 소개한다.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최다니엘 등 ‘런닝맨’ 출연진은 경기도 포천 일대를 여행하며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를 체험하게 된다.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는 전국 76개의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방문하고, 각 거점에서 도장을 찍어 나만의 국가유산 여권을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포천 아트밸리 등 ‘선사 지질의 길’ 주요 장소에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에서 승리한 팀은 방문자 여권에 도장을 찍을 기회를 얻는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 함께하는 ‘런닝맨’의 ‘찍을수록 성공궤도’ 편은 추후 넷플릭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이번 협업을 추진한 최은정 국가유산진흥원 지역협력팀장은 “인기 방송 프로그램의 대중성과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콘텐츠가 만나 우리 국가유산을 알리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국가유산 방문을 활성화하고 방문자 여권 투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달의 방문코스’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매달 방문하기 좋은 국가유산을 선정해 입장권 할인과 교통 및 숙박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투어’, ‘이달의 방문코스’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과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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